런던 메릴본에 있는 던트 북스는 다양한 책을 파는 독립 서점이에요. 지하에는 국가별 서가와 한국 코너가 있고 펭귄북스 페이퍼백 전용 매대도 있죠. 1917년부터 이어진 오래된 나무 책장과 보리이삭 아래 비밀문처럼 열리는 책장이 남아 있고, 2010년부터는 자체 출판도 시작했습니다. 관광객이 많아 에코백을 사려는 줄이 생깁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9:30화 09:00–19:30수 09:00–19:30목 09:00–19:30금 09:00–19:30토 09:00–19:30일 11: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