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과 한글박물관 옆, 이촌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용산가족공원은 잔디마당과 연못을 갖춘 도심 공원이에요. 어린이 놀이터와 가족텃밭, 장미정원, 황토 맨발길이 있고 돗자리를 펴 피크닉을 즐기죠. 공원 안 작은 연못에는 오리와 물고기가 있고 돌다리도 놓여 있으며, 제2광장으로 가면 더 조용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주차장이 만차가 되어 긴 대기를 감수해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