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 있는 긴린코는 온천수와 담수가 함께 솟는 작은 호수예요. 아침 물안개와 저녁 금빛 풍경이 이 호수의 대표 장면으로 꼽히죠. 둘레가 약 400m라 한 바퀴를 금방 돌 수 있고, 오전 5시 30분부터 7시 사이에는 비교적 조용하게 둘러볼 수 있고요. 오후에는 단체 관광객이 몰려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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