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동과 동묘 사이에서 3대째 손칼국수를 내는 노포예요. 보들보들하고 굵기가 일정하지 않은 면에 멸치와 표고버섯을 우린 진한 국물이 붙고, 매운 양념장은 중간에 넣어 맛을 조절하죠. 선불로 주문하며 주말 점심에도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간 사례가 있습니다. 현금 결제만 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30–17:30화 10:30–17:30수 10:30–17:30목 10:30–17:30금 10:30–17:30토 10:00–17:30일 10:0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