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푸딩을 파는 디저트 전문점이에요. 커스터드와 초코 맛이 있고 포장해 가는 손님이 많고요. 바깥에서 기다리다 한 팀씩 입장하는 방식이라 줄이 생기죠. 맛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