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숲속에서 설치미술과 전위예술 작품을 보는 노랑다리미술관이에요. 커피나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를 마시며 아인슈타인방과 피카소방을 둘러볼 수 있죠. 관장이 작품 설명을 직접 하고 삶은 달걀과 비스킷 같은 간식도 내놓습니다. 내부 전시와 외부 정원이 이어지고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 공간도 있어 천천히 돌아보는 방식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00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18:00토 10:00–18: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