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동역 지하로 바로 연결된 포레온 상가에서 타코·부리또·퀘사디아를 파는 멕시코 음식점이에요. 비리아 타코는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치즈를 넣고, 감바스 타코는 통통한 새우와 라임을 곁들이죠. 감바스 타코와 감바스 부리또의 새우는 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고 채소도 신선하고요. 부리또는 올미트·감바스·까르네 아사다처럼 속재료를 달리해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