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호랑이·곰부터 타조와 원숭이까지 볼 수 있는 동물농장으로, 강릉 정동진을 지나 옥계IC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요. 위험하지 않은 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병아리·강아지·오리를 만져보는 체험도 할 수 있고 놀이기구와 잔디 공간도 있죠. 입장은 오후 5시까지만 받고 흙자갈 주차장은 약 70대를 댈 수 있으며, 둘이 한 개씩 먹이통을 받아 둘러보는 방식입니다. 한여름 더위가 단점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00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18:00토 10:00–18: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