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시장 안쪽에 있는 경상도집은 돼지 물갈비를 파는 오래된 갈비집이에요. 국물에 돼지갈비를 끓여 졸이고 부추와 마늘을 넉넉히 넣은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하죠. 테이블이 6~7개뿐이라 오후 6시 전후 만석이 되고, 오후 4시에 가도 30분 정도 기다릴 수 있고요. 카드 결제는 되지 않습니다.
정보
메뉴
물갈비 · 볶음밥 · 김치 · 부추 · 마늘 · 목살 · 갈비살
영업시간
월 10:30–22:30화 10:30–22:30수 10:30–22:30목 10:30–22:30금 10:30–22:30토 10:30–22:30일 10:3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