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신라 설화와 역사·자연을 다루는 스토리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계림이에요. 신라 설화를 바탕으로 빛과 영상을 펼치고 마지막 전시는 햇빛이 들어오는 빛의 회랑으로 이어지고요.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사람이 적었고 주차는 4시간 무료였죠. 층간 이동으로 동선이 헷갈려 전시관을 놓치기 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0:00화 10:00–20:00수 10:00–20:00목 10:00–20:00금 10:00–20:00토 10:00–20:00일 1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