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서 걸어서 약 20분 거리의 골목 카페 tata espresso bar는 에스프레소를 중심으로 콘파냐와 마키야토를 내는 곳이에요. 에스프레소는 진한 맛이 나고 마키야토에는 시럽을 넣지 않습니다. 주문 카운터와 서서 마시는 공간이 나뉘며 그림을 전시·판매하고, 옆 가게에서는 타타 원두도 살 수 있죠. 좌석은 바깥 두 자리와 실내 두 구역뿐이라 앉을 곳이 부족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9:00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