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트리는 영국식 에일과 수제맥주를 내는 양조장 주점으로, 건대에서 멀지 않은 구의동 주거지 상권의 외진 골목에 있어요. 세종·그리젯·라이트비터·브라운포터를 맛보는 샘플러와 빅토리안 디너를 마실 수 있고, 국내에서 드문 캐스크 에일을 상시로 운영하죠. 오후 3시에 문을 열며, 이날의 캐스크 에일은 날마다 달라질 수 있어 메뉴에서 직접 물어봐야 하고요. 안주 양은 적은 편입니다.
정보
메뉴
생맥주 · 병맥주
영업시간
월 16:00–23:00화 16:00–23:00수 16:00–23:00목 16:00–23:00금 16:00–23:00토 15: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