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천연온천 나니와노유는 오사카 현지인 가족도 찾는 대형 공중목욕탕이에요. 여러 온도의 탕과 8층 옥상 노천탕을 운영해 하늘을 보며 몸을 담글 수 있죠. 평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때밀이는 오전 11시부터 카운터 예약으로 이용하며 한국어 키오스크도 있어요. 오후 5시 이후에는 사람이 많이 몰려 온천에서 쉬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01:00화 10:00–01:00수 10:00–01:00목 10:00–01:00금 10:00–01:00토 08:00–01:00일 08: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