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니시텐마에서 오사카 전통 유리인 덴마 기리코 잔으로 일본주와 위스키를 맛보는 작은 바예요. 마음에 드는 잔을 골라 그 잔에 술을 받고 체험 뒤에는 잔을 구매할 수 있죠. 카운터 4석과 소파 2석 규모이며 물을 따르면 꽃처럼 무늬가 떠오르고 1933년부터 이어진 곳입니다. 좌석이 많지 않아 오래 머물기에는 좁습니다.
정보
메뉴
사케 테이스팅 · 위스키 · 사케 · 소주 · 넛츠와 드라이프루츠
영업시간
월 11:00–23:30화 11:00–23:30수 11:00–23:30목 11:00–23:30금 11:00–23:30토 11:0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