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역에서 가까운 슛케이엔은 여러 경치를 압축해 담은 일본 전통 정원이에요. 연못과 정자를 지나며 벚꽃과 단풍을 계절별로 보고, 전체를 30~60분 정도 걸어 둘러보죠. 1945년 원폭으로 정원의 거의 모든 시설이 파괴됐지만 1951년부터 복원 작업을 이어온 곳입니다. 여름에는 안팎으로 그늘이 적어 더우니 양산을 챙겨야 해요.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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