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호핑투어로 들르는 해양 액티비티 해변으로, 다닥다닥 붙은 선베드가 있는 미니비치 냐짱이에요. 비치 바에서 망고스무디와 오렌지주스를 마시고 선베드에 누워 쉬는 방식이 중심이죠. 오전 9시쯤 가면 선베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만 오전 11시 무렵에는 단체 손님으로 꽉 찰 수 있습니다. 바닷물은 탁해 스노클링 시야가 좋지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7:00화 08:00–17:00수 08:00–17:00목 08:00–17:00금 08:00–17:00토 08:00–17:00일 08: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