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동 한적한 골목에 있는 아부라소바 전문점이에요. 간장과 식물성 기름을 베이스로 쪽파와 수란을 올린 국물 없는 면을 비벼 먹고, 남은 양념에 밥 한 숟갈을 무료로 비벼 먹고요. 좌석이 7~8개뿐이라 점심에는 오전 11시 20분에 가도 기다렸고 30분 뒤 입장한 사례도 있어요. 매장이 매우 협소해 편안하고 느긋하게 먹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0:00화 11:30–20:00수 11:30–20:00목 11:30–20:00금 11:3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