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와 간식을 파는 북카페 지관서가는 울산대공원 정문 오른쪽 길을 따라 올라가면 나와요. 대추라떼·팥라떼와 츄러스를 내고, 비치된 책은 모두 무료로 볼 수 있죠. 울산에서 첫 번째로 만들어진 지관서가로 실내 공간과 잔디밭·데크 야외 좌석을 함께 갖추고요. 수다를 나누기에는 실내가 조용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1:00화 10:00–21:00수 10:00–21:00목 10:00–21:00금 10:00–21:00토 10:00–21:00일 10: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