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교 옆 남해각은 남해대교와 남해각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복합문화공간이에요. 남해대교와 남해각의 발자취, 빛바랜 옛 사진, 예술가 작품을 전시합니다. 1973년 개통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수교 남해대교 옆에 1975년 세워졌고, 44년 동안 여관과 휴게소로 운영됐죠. 옥상에서는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를 함께 바라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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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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