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스트리트 근처에서 한국식 디저트와 커피를 파는 Butter museum osaka예요. 두쫀쿠를 비롯해 솔티드 버터바, 스콘, 에그타르트가 있고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죠. 오픈 시간 전부터 줄이 생기며 일본 현지 손님도 찾는 매장이고요. 두쫀쿠는 낮에 품절될 수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9:00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