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시마 히타카츠항에서 도보 3~5분 거리에 있는 붉은 토리이 계단의 작은 신사예요. 계단을 오르면 히타카츠항과 바닷가 풍경이 내려다보이고, 입구부터 붉은 토리이가 이어지죠. 신사까지는 5분이 채 걸리지 않으며 전망대 쉼터와 900m~1km 둘레길이 있고 성인 걸음으로 한 바퀴 도는 데 40분~1시간 정도 걸립니다. 밤에는 계단이 어두워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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