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회복을 비는 의식이 이어지는 불교 사찰 만등원(지의당)은 오사카 덴노지역에서 시텐노지 쪽으로 북쪽에 있어요. 본존으로 십일면관음좌상을 모시고 부동명왕과 보현보살도 함께 모신 곳이죠. 종이옷을 입고 수행한 나한상인 종이옷불을 모셔 병 회복에 공덕이 있다고 전해지고요. 이곳은 종이옷당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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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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