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와규·우설·내장을 숯불에 구워 먹는 야키니쿠집이에요. 특선 머신 세트와 상급 소혀, 다이너마이트 로스, 마늘버터 등심을 고를 수 있죠. 가게 이름은 제임스 브라운이 1970년에 발표한 싱글 앨범 제목에서 따왔고 사장님의 애창곡이라고요. 직원들이 한국어로 인사하며 한국어 메뉴판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늑간살 · 소혀 · 안창살 · 마늘버터 등심
영업시간
월 18:00–23:00화 18:00–23:00목 18:00–23:00금 18:00–23:00토 18:00–23:00일 1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