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바삭한 타코야키와 촉촉한 타코야키를 파는 전문점 Tacoyaki예요. 소스와 파, 소금맛과 간장맛으로 맛을 고를 수 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나오죠. 주문할 때 사장님이 식감을 물어보고 한국어로 응대하며 포장도 가능하고요. 문어가 작거나 없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00:30목 15: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5:00–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