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파·양·수구레를 골라 넣는 탕을 파는 서울의 1993년부터 2대째 이어온 노포예요. 허파와 수구레를 섞은 얼큰하고 진한 국물에 깻잎을 듬뿍 넣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죠. 테이블이 6개 정도인 작은 식당이라 평일 저녁 7시에는 20분 대기가 생기고요. 밑반찬은 오이무침과 단무지무침 두 가지뿐이고 다른 메뉴도 없습니다.
정보
메뉴
수구레전골 · 허파전골 · 볶음밥 · 수구레찌개 · 낚지 볶음
영업시간
월 16:00–22:00화 16:00–22:00수 16:00–22:00목 16:00–22:00금 16:00–22:00토 1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