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카나리 워프 근처에서 옛 물류창고를 활용해 런던 도크랜즈와 무역의 역사를 보여주는 박물관이에요. 템스강을 따라 성장한 런던의 무역과 전쟁, 항만 발전을 전시하고 노예무역의 역사도 다룹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전시를 꼼꼼히 읽으면 런던의 과거와 앞으로의 방향까지 살펴볼 수 있죠. 전시 내용이 촘촘해 가볍게 둘러보기보다 읽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7:00화 10:00–17:00수 10:00–17:00목 10:00–17:00금 10:00–17:00토 10:00–17:00일 10: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