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고층 건물 사이에 있는 안젤스 놀은 작은 공원이에요. 영화 ‘500일의 썸머’에서 주인공이 벤치에 앉았던 장면으로 등장한 곳이죠. 엔젤스 플라이트 철도를 타고 올라가면 공원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고요. 현재는 울타리가 둘러져 일반인 출입이 막혀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7:00–21:00화 07:00–21:00수 07:00–21:00목 07:00–21:00금 07:00–21:00토 07:00–21:00일 07: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