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 안 키오스크에서 라스크를 파는 패스트리 매장이에요. 마늘과 얼그레이&주이시 오렌지 맛이 있고, 아몬드와 헤이즐넛을 올린 라스크도 선보여요. 견과류의 고소함과 라스크의 자작한 식감이 함께 느껴지고요. 가볍고 보관 기간이 긴 도쿄 기념품으로 선물용에 쓰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30–20:30 화 09:30–20:30 수 09:30–20:30 목 09:30–20:30 금 09:30–20:30 토 09:00–20:30 일 09:0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