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블라스 거리에 있는 라 보케리아는 과일·해산물·하몽·주스·타파스를 파는 시장이에요. 하몽과 치즈, 튀김 같은 핑거푸드를 들고 다니며 먹고, 바 자리에 앉아 해산물 요리를 주문하면 바로 조리되죠. 개장 직후인 오전 8시 30분에는 대부분 가게가 열려 있고 인파가 적었으며, 오후 4시 무렵이면 문을 닫습니다. 시장 안에는 에어컨과 앉을 테이블이 없어 더운 날에도 돌아다니며 먹어야 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8:00–20:30화 08:00–20:30수 08:00–20:30목 08:00–20:30금 08:00–20:30토 08:0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