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거리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근처에 조성된 이중섭 기념 문화예술 거리예요. 이중섭미술관과 작은 초가집을 중심으로 담벼락과 바닥에 작품 모사화가 이어지고, 기념품점과 수공예품 가게도 모여 있고요. 한국전쟁 때 일본인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머물며 작품 활동을 했던 한 칸짜리 초가집이 남아 있죠. 미술관은 재건축 중이고 평일이나 밤에는 거리가 한산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