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는 지하 중고 서점으로, 오래된 책과 절판 도서를 파는 곳이에요. 월간지와 옛 잡지, CD와 LP도 함께 찾아볼 수 있고요. 오래 자리를 지켜 온 헌책방이라 책 구경을 하며 한두 권 고를 수 있습니다. 책의 양이 기대보다 적고 가격대도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0:30–21:30화 10:30–21:30수 10:30–21:30목 10:30–21:30금 10:30–21:30토 10:30–21:30일 10:3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