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회와 해산물 요리를 코스로 내는 신부산은 여러 곁음식까지 함께 차리는 식당이에요. 숙성회는 두툼하고 쫄깃하게 나오며 회와 다른 음식들을 한 상으로 즐기는 방식이고요. 코스에는 스끼다시가 여러 가지 따라 나오고 탕까지 이어지는 구성이죠. 홀과 룸이 있지만 룸은 개별실이 아닙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2:00화 10:00–22:00수 10:00–22:00목 10:00–22:00금 10:00–22:00토 10:00–22:00일 10: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