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봉화 신호 시설을 복원한 남산 봉수대는 남산N타워 광장, 케이블카에서 남산 정상으로 가기 직전에 있어요. 지방의 비상상황을 궁궐에 알리던 연기 신호 장소였고 봉수대원 교대식도 재현되죠. 강화유리 안쪽 계단으로 봉수대 위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올 수 있고 주변 전망데크에서 청와대 방향 서울 시내를 볼 수 있고요. 방문객이 늘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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