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한복판에서 한국 천주교회의 상징이자 최초의 본당인 명동대성당을 만나는 곳이에요. 1892년에 착공해 1898년에 완공했으며 한국에서 약현성당 다음으로 오래된 성당이죠. 주일 오전 9시에는 외국인을 위한 미사가 열리고 지하에는 성물방·커피숍·베이커리·서점이 있어요. 모자와 선글라스는 벗고 슬리퍼와 쪼리는 피해야 하며 성당 안 음식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30–19:30화 06:30–19:30수 06:30–19:30목 06:30–19:30금 06:30–19:30토 06:30–20:00일 06: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