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소금빵 한 종류만 파는 테이크아웃 전용 제과점이에요. 캐나다산 밀과 프랑스 AOP 버터, 서해 천일염으로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쫀득하며 버터 향이 진하죠. 키오스크로 주문해 4개 세트로 사고, 포장 전용이라 줄이 길어도 회전은 빠른 편이고요. 낱개 판매가 없고 버터가 많아 식으면 느끼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2:00화 09:00–22:00수 09:00–22:00목 09:00–22:00금 09:00–22:00토 09:00–22:00일 09: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