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물감은 그림 도구를 갖춘 아트 카페로, 차와 커피를 마시며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곳이에요. 캔버스 크기를 골라 결제한 뒤 마커·색연필·아크릴·오일파스텔로 작업하고 디저트도 주문할 수 있죠. 메뉴와 작업 안내를 영어로 받을 수 있고요. 그림 작업은 최대 세 시간까지 가능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1:00화 12:00–21:00수 12:00–21:00목 12:00–21:00금 12:00–21:00토 12:00–21:00일 12: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