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이동 도심에 남은 백제 시대 고분군이자 규모가 작은 공원이에요. 나무가 많은 공간을 따라 조용히 산책하는 곳이고, 큰길에서 벗어난 한적함이 남죠. 고분의 연혁을 설명하는 안내판이 있고 도심 속에서 옛 유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지는 작아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갈 규모는 아닙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20:00화 08:00–20:00수 08:00–20:00목 08:00–20:00금 08:00–20:00토 08:00–20:00일 08: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