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S 재즈 블루스 소울 바는 도쿄 시부야에서 위스키와 일본 맥주를 마시며 재즈·블루스·소울을 듣는 LP 바예요. 메뉴판 없이 바 선반의 술을 고르고, 주인이 그날 고른 레코드를 트는 청음 바 방식이죠. LP가 1만 장 넘게 쌓여 있고 좌석이 많지 않으며 현금만 받습니다. 주인이 무뚝뚝하고 만석이면 입장을 거절해요.
정보
메뉴
유자 무알코올 음료
영업시간
월 19:00–23:00화 19:00–23:00수 19:00–21:00목 19:00–23:00금 19:00–23:00토 19:00–23:00일 19: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