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사거리에서 닭도리탕과 80cm 계란말이를 내는 옛 감성의 한식 포장마차예요. 닭도리탕에는 칼국수 정도 두께의 당면사리를 넣을 수 있고, 국물이 줄면 육수를 다시 요청할 수 있죠. DJ에게 신청곡을 보낼 수 있고 음악이 계속 나와 2차·3차 모임으로 찾는 곳이고요. 지하라서 눅눅하고 쾌쾌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