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숲속에 자리한 포도호텔은 이타미 준의 건축과 객실을 경험하는 숙소예요. 호텔 레스토랑에서 제주 특색을 살린 저녁과 아침 식사를 내고, 객실에서는 뜨거운 온천수를 즐길 수 있죠. 이타미 준의 설계와 호텔 곳곳의 예술 작품을 소개하는 50여 분 설명이 있고, 객실마다 작은 정원도 있어요. 호텔 안에 즐길거리가 많지 않고 주변에 부대시설도 없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