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서면 오색리, 오색그린야드호텔 지하 2층에서 운영하는 탄산온천·알칼리온천 시설이에요. 지하 470m에서 올라오는 탄산온천수는 탄산 함유량이 1,090PPM이고 탄산탕과 알칼리탕을 함께 이용하죠. 1993년에 문을 연 뒤 설악산 국립공원 남설악 해발 650m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곳으로 이어졌고요. 리모델링 후 찜질방은 다양한 테마와 온도로 나뉘고 공간도 넓고 깨끗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6:00–22:00화 06:00–22:00수 06:00–22:00목 06:00–22:00금 06:00–23:00토 06:00–23:00일 0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