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위스키와 칵테일을 내는 바 깜브레는 스피크이지바 같은 분위기의 술집이에요. 대표 칵테일로 달콤하고 묵직한 올드패션드, 카샤샤가 들어간 라보 드 갈로, 캄파리·진·스윗 버무스의 네그로니를 내고요. 6인까지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고 예약과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합니다. 오늘의 위스키와 탱커레이 진토닉도 주문할 수 있으며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올드패션드 · 라보 드 갈로 · 네그로니
영업시간
월 18:30–02:00화 18:30–02:00수 18:30–02:00목 18:30–02:00금 18:30–03:00토 18:30–03:00일 18:3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