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프렌치토스트를 내는 브런치 식당 Pain Perdu 팽페르뒤예요. 시그니처 갈릭 프로슈토와 크렘 앙글레이즈를 비롯해 츄로스·우베 프렌치토스트를 맛볼 수 있고요. 토스트는 계란물에 적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숟가락으로 잘릴 만큼 부드럽게 나옵니다. 점심 이후에는 웨이팅이 생겨 오전 일찍 방문하는 편이 낫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1:00화 11:30–21:00수 11:30–21:00목 11:30–21:00금 11:3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