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네 기사식당은 우동과 짜장면을 주로 내는 식당으로 신풍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자리한 곳입니다. 오뎅이 들어간 우동은 중국집 느낌의 면과 은은한 국물이 어우러지고, 짜면밥은 짜장·밥·계란후라이를 한 접시에 담아내죠. 24시간 영업하며 20년 넘게 이어진 기사식당이고 새벽에도 만두국과 짜장을 먹을 수 있고요. 주방과 홀이 가까워 여름에는 홀까지 열기가 느껴져요.
정보
메뉴
콩국수 · 비빔국수 · 떡만두 · 떡국 · 짜장 · 우동 · 오뎅우동 · 짬뽕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