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산 재료를 프랑스 요리로 풀어내는 작은 레스토랑으로, 국제거리에서 걸어서 10~15분 거리의 주택가에 있어요. 전채에 오키나와산 황새치와 해수 젤리, 바다포도를 쓰고 야치문 그릇에 담아 내는 방식이 대표적이죠. 온라인 예약이 가능한 완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영업하고, 손님 속도에 맞춰 음식을 내고요. 매장 좌석은 15석 미만이라 자리가 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22:30화 17:00–22:30수 17:00–22:30목 17:00–22:30금 17:00–22:30토 17:00–22:30일 17: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