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륜사는 교토 니와지와 료안지 사이, 니와지 옆길에서 5분쯤 걸으면 나오는 작은 불교 사찰이에요. 흰 종루문을 지나면 본당에 높이 약 7.5m의 아미타여래 좌상인 ‘오무로 대불’과 큰 목어가 있고, 본당 안 사진 촬영도 가능하죠. 특별 공개 때는 본당에서 주지의 설명을 들을 수 있고, 대열반도는 가로 490cm 세로 530cm 크기입니다. 평소에는 비공개라 방문 전 전화로 공개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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