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기슭 깊은 계곡의 대한불교조계종 삼천사는 조용한 산속 불교사찰이에요. 고려시대 보물 576호 마애여래입상이 바위에 새겨져 있고 맑은 계곡물과 풍경소리가 들리고요. 차로 군부대 운동장까지 간 뒤 간이버스를 타면 절 앞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량이 없으면 찾아가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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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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