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양동에서 추어탕과 돌솥밥을 함께 내는 40년 전통 할머니추어탕이에요. 추어탕에는 갓 지은 돌솥밥과 어리굴젓이 곁들여지고, 들깨가루나 다대기를 넣어 맛을 조절하고요. 포장도 가능하고 매장에서 먹으면 누룽지까지 맛볼 수 있죠. 음식은 단품이어도 나오는 데 10분 정도 걸려 늦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30화 11:00–21:30수 11:00–21:30목 11:00–21:30금 11:00–21:30토 11:00–21:30일 11: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