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인사동 근처, 연합뉴스 수송동 사옥 맞은편에서 스페셜티 커피와 브런치를 파는 카페예요. 산미가 강한 커피와 여러 메뉴 중 세 가지를 골라 완성하는 브런치가 대표적이죠. 아침 일찍 문을 열지만 주말에는 오전 11시 30분 전부터 브런치 줄이 생기고, 평일 점심 이후엔 자리가 차서 기다리기도 합니다. 내부 좌석은 넉넉해도 방문자가 많아 자리 잡기 힘든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1:00화 08:00–21:00수 08:00–21:00목 08:00–21:00금 08:00–21:00토 08:00–21:00일 08: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