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바시와 시오도메역 가까이에서 연못과 꽃밭, 소나무 정원을 볼 수 있는 일본식 정원이에요. 연못 한가운데 나카지마 찻집에서 말차와 화과자 또는 도라야키를 맛볼 수 있고요. 바닷물이 드나드는 연못과 300년 넘은 소나무가 있으며 정원을 둘러보는 데 약 45분 걸리죠. 에도 시대 쇼군의 정원으로 쓰이던 내력이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00화 09:00–17:00수 09:00–17:00목 09:00–17:00금 09:00–17:00토 09:00–17:00일 09:00–17:00